자유게시판

며칠전 게바라, 임도사랑 셋이서 강아지탕에 쐬주 대여섯병을 먹으면서 나온 야그입니다.

제주도 한바퀴...올레길따라...환한 대낮에 달리기로 합의(?)했습니다.

적당한 날짜에 낑가주세염.

4박5일...저가항공...아니면 인천에서 배타고 가기...한라산 쐬주 마시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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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태산 2013.12.28 10:39
    허기사 우리가 뜀박질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하는 곳은 우리땅에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길과 갈래들이 많습니다. 지리산 정식 둘레길 310키로와 대구~광주간 215키로도...

    운영진에서는 내년도 사업계획을 궁리할 때 무척 많은 번민과 심사숙고를 거쳐 확정하게 됩니다.
    우리가 매월 한 차례 정기대회로는 이토록 아름다운 소망들을 다 헤아리기 어렵겠지요. 특별한 번개형식으로나마 욕구를 해결하는 수 밖에 없는 까닭입니다. 제주일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기존의 200키로 형식을 탈피하여 올레길위주와 오름도 몇 군데 넣고 대표적 산림욕 코스등..도 한군데쯤은 넣으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물론 해안도로 위주의 코스가 되겠지만요.
    복합적으로 설계하여 개발해 놓으면 법인의 정식여름휴양 휴가훈련코스로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결국은 뛸곳은 많되 각 개인의 시간여건과 처지가 문제이긴 하지만. 마음맞는 분들의 소그룹만이라도 이곳저곳 의미있게 개발해놓으면 좋을 듯 합니다. 하여 법인의 이름으로 코스가 인정되고 어느 정도 규모있는 훈련코스나 대회코스로 되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만 코스가 너무 많아 정규 훈련코스에 반영하려면 행복한 고민에 빠질수 밖에 없는 운영진입니다..^^ 1,500키로와 2,500키로 코스 대구간,소구간을 소화하기에도 언감생심인 저로서는...^^

    저 또한 개인적으론 일부 뛰어 본 지리산 둘레길, 2차례 뚜어본 광주~대구 코스와 더불어 제주도 올레길을 다시금 뛰어보고 싶습니다만 매월 우리 법인이 시행하는 정규코스도 못하는 주제인지라...
    제주도 코스는 올레길 위주로 매년 여름 휴가철 훈련코스로 개발해놓으면 좋을듯 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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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4.01.20 20:50
    산천초목님
    1월 25일 총회에서 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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