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사령관 조완곤 형님의 아호를 생각해 봄.

by 주야장천 posted Sep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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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질 않는 밤입니다. 완곤형의 헌신에 .주자들의 외로움과 강고한 인내에...  한잔 술의 지끈거림에 ... 완곤형의 외로운 헌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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