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계코너 한참 밑으로 조그맣게 누워져있어서 지나칠뻔 했던 사진을 찾아 올려봅니다.

천둥벌거숭이들의 재미난 놀이에 속이 다 시원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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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칼테케 2013.09.17 15:16
    바로 이 맛에 중독된 이들이 울트라마라톤이라는 스포츠를 즐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역사에 남을 명장면이 될듯 싶습니다.
    주로에서 쌓인 피로도 일거에 달아났을 겁니다.
    이외에도 얼마나 재미나고 멋진 감동적인 장면들이 더욱 많을 지는 이 사진을 보는 이들의 상상력에 맡기는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청산리 벽계수가 따로 없습니다. 비룡폭포가 따로 필요없습니다.저거이 바로 비류직하 삼천척 직탕폭포 맛사지라는 겁니다..! 호사가 따로 없다는 말은 바로 이러한 장면들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울트라러너들의 행복한 웃음에 보는 이들마저 시원해집니다 그려..

    ( 탄야, 누드 알탕사진 도촬해서 한번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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