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리 집이 생깅깨 너무 조타!
맘대로 떠들어도 되고  장난처도 되고  얼마나 존나...
대감님댁 행낭채에 빌붙혀 살때는  마누라랑 사랑한번 할래도  눈치보야구..
애드리 울기만 해도  가슴이 공꽁 뛰었썻다.

우리 집은 생겼는디 세간사리를 장만하지 못해서 너무 설렁하다.
화초장 장개 장농에 150인치 평면 텔레비는 못 노아도
비키니  옷장에  금성 트랜지스터 라디오라도 한개 장만해서 드려 놓야지.......

내가 궁민핵교 댕길적에 교내 백일장에 나가서  교육감상도 다구 그랬는디......
요즘 글을 안씅깨   잘 안써진다.
그래두   울트라댕겨오면  꼭 꼭 완주기는 써서  보관해 논다.
나중에 내 손자나 증손자가 보면 조코..... 안보면 말구~~

그런디 글이 원채 졸필에 난필이라 보는 사람이 마니 괴로원 한다.
내 그를 일글라면   즈거두 횡단이상 울트라뛰는 정도로 지루하다.
노래 못부르는게 꼭 2절까지 부른다구 쓰면  꼭 40 내지 50페이지씩  쓴다.

그리두 게시판이 썰렁해서  횡단기(강화도 - 경포대)를  연재 헐껑게
지루해두 참구서덜 이거 보슈...
한번 볼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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