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모텔에 도착하여 샤워 후 이내 발목에 얼음찜질을 시작한다. 

얼음팩을 발목에 묶고 식사와 내일 달릴 주로 검토 등을 하니 약 2시간 이상을 아이싱 한다. 

아이싱 후 소염제를 바르고 취침한다. 

“제발 발목님.... 오늘밤 잠자는 동안에 말끔히 나으셔서 내일 신나게 달리게 해주소서!~~~~”


https://blog.naver.com/chin1473/222085065997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 송년 한강 종주 먼길뛰기 대회" 미개최 및 (사)대한민국일주 정기총회 무기연기 안내 운영자 2020.11.24 46
공지 2020년 (사)대한민국일주 정기대회 개최 계획 운영자 2020.01.08 1459
공지 회비납부를 부탁드립니다. 8 미인대칭 2018.09.08 1866
2547 코로나 시대의 홈트레이닝 2<자체 제작한 multi home gym 과 운동 동영상입니다> 운영자 2020.11.30 3
2546 미대륙횡단마라톤 13 : Williams가는 붉은 황토 고갯길 운영자 2020.11.30 4
2545 여러 회원님들 혼자 놀기의 진수 푸쉬업 해 보세요 운영자 2020.11.27 60
2544 북한강자전거길90km먼길뛰기 기록 및 미대륙횡단성공 보고회 , 단합대회 사진등입니다. 1 file 운영자 2020.11.09 696
2543 단합대회 및 11월 월례대회에 결과보고 미인대칭 2020.11.09 94
2542 북한강 자전거길 참가자 안내 운영자 2020.11.04 655
2541 모처럼..... 한번 뛰어 봅시다 !!!! 1 운영자 2020.10.17 580
2540 미대륙횡단마라톤 12 : 살벌 무시무시한 과속 경고판 !! 운영자 2020.09.27 648
2539 미대륙횡단마라톤 11 : 인디안보호구역 Indian Reservation 운영자 2020.09.20 56
» 미대륙횡단먼길뛰기 10 ;Kingman의 친절한 사람들 운영자 2020.09.10 67
2537 미대륙횡단마라톤 9 : 100년 전에 시간이 멈춘 도시 Oatman 운영자 2020.08.30 70
2536 미대륙횡단마라톤 8 : 콜로라도강을 건너 애리조나주로 진격 운영자 2020.08.26 670
2535 김성기 회장님 근황 운영자 2020.08.23 149
2534 미대륙횡단마라톤 7 : 모하비사막 웃통까고 달리기 운영자 2020.08.23 60
2533 미대륙횡단마라톤 6 : Amboy의 루이스카페에서 운영자 2020.08.18 43
2532 미대륙횡단마라톤 5 : Dry Town을 아시나요? 운영자 2020.08.17 21
2531 미대륙횡단마라톤 4 : 모하비 사막의 방랑자 운영자 2020.08.14 25
2530 미대륙횡단마라톤 3 : LA 탈출 운영자 2020.08.13 25
2529 미대륙횡단마라톤 2 : 산타모니카비치 출발 (Santa Monica State beach) 만삼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운영자 2020.08.12 2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8 Next
/ 128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