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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정기대회인 역사인물탐방 먼길뛰기( 김좌진. 한용운. 윤봉길  탐방)대회 결과를 다음과 같이 보고합니다. 


1. 참자가 및 완주 기록

   겨울이후 첫 먼길뛰기라서   주자님들의 몸이 덜 풀린것 같습니다. 
   완주자님들  축하하오며   부상으로 완주하시지 못하신 주자님들  속한 회복을 기원합니다. 

고태영 서울 

김태군 수원   13시간 20분

심종기 인제 

이종태 영월 

정현묵 아산   13시간 54분

조건휘 천안

조형준 서울 

채흥기 서울

피준호 청주 

추연석 보령  14시간 34분

원지상 함안  13시간 20분

최해곤 청주 

이범식 제천 

이홍걸 서울


2.  밤새워 주자들을 써포트하시고  야식등을 공급하여 주신   장유진 대회장님  수고하셧습니다. 


3.  뒷풀이 비용은 이범식님이 부담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자님들이   식사비용조로 거출하여 주신  180,000원은   법인 기금으로 입금하여서  다음 대회등에   여러 주자들을 위하여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대회  사진등 입니다. ===>  클릭 http://blog.daum.net/kum1500/303

     주자님들이 촬영한 사진은   총무이사   진장환의 폰(010 7192 6103)으로  보내주시면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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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정현묵 2018.02.26 15:39
    뛰는 동안 힘들었지만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동안 연습을 대충대충했더니 몸무게가 2kg늘었고, 그결과 30분정도 기록이 뒤쳐졌습니다.
    허기에 대비해서 햄버거 2개를 준비했고, 장유진대회장님이 김밥까지 제공했는데도
    갈산교를 지나 수덕사로 향하는데 허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더니 수덕사 올라는데 걷기도 힘들만큼 힘이빠져, 수덕사식당에서 공기밥 2개 넣는 산채비빔밥으로 보충했는데, 덕산까지 가서 식사를 한다는 것이 판단착오였습니다. 갈산에서는 이미 햄버거로 간식을 한지 한시간도 지나지 않은상태라
    식사를 하지 않앗는데, 피로해지면 배고픔이 더욱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밀려드는 졸음은 더욱 주행을 괴롭혔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로회복이 늦어지는 것을 실감하고 있고, 졸음과 배고픔이 이번대회에서 더욱 심했습니다. 거기에다 20km지나 시골마을길 끝나는 지점에서 경계석돌출부에 걸려 넘어지면서 무릎부상으로 처음에는 통증에다 어지럼증까지...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뛰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유독 주행중 주로에서 넘어져 무릎부상을 잘 당하는데, 잘못된 주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고향이 아산인데 충남지역에서 울트라를 뛴 것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이웃지역인 홍성에서 뛰어서 더욱 의미가 깊은 대회였습니다. 밤을 새워 자원봉사 해주신 장유진 대회장님, 멀리 인제에서 오셔서 대회를 뒷바라지 해주신 심종기회장님, 대회실무를 총괄하신 진장환 총무님 감사합니다. 악전고투상으로 받은 테이프 잘 쓰겠습니다. 3월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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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인대칭 2018.02.26 20:12
    역사탐방 첫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 !
    유서깊은 홍성군 홍주아문 앞에서 출발된 이번 대회는 추위에 나름 단련된 저도 만만치 않은 추위에 충청도 추위의 매서움에 밤새 자봉하신 장유진대회장님과 진장환 법인 상임이사님과 저는 꽤나 떨어야 했습
    니다. 하물며 밤새 추위와 맞짱 뛰어야만 했던 선수들은 오죽 했을까요?
    추위때문에 중도포기했던 선수들이 4명이나 되었으니 짐작이 되시겠죠 !
    또한번 만사는 불여튼튼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대회였습니다.
    겨우내 트레이닝이 부족한 상태였으리라 짐작은 됐지만 추위만 아니었다면 선수들의 기량은 훌륭했다고
    판단됩니다.
    단톡으로 알려드렸지만 이번 대회부터 소정의 상을 수여하기로 또한 기록증도 up grade 된 액자에 넣고
    대회장님의 멋진 사인으로 기록인증해 드렸습니다.
    원거리 참가상을 받으신 원지상님께서는 함양에서 참가 하셨으며, 지칠줄 모르는 체력으로 1위를 차지한
    수원의 김태군님께서는 최근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며 급부상하는 에이스이며 , 아산의 정현묵님께서는
    실력으로 견주어 보면 충분히 1위를 할 수 있는 선수이신데 경계석에 걸려 넘어져 무릎이 상당한 부상이
    있었음에도 좋은 기록으로 완주하시어 악전고투상을 받으시며 파안대소 하시는 모습이 밤새 피로와
    막걸리로 불그레 해지신 얼굴들로 즐거워 하며 마무리 되는 기분 좋은 대회였습니다.
    충북울트라 지존으로서 이번 대회에 대회장을 맡으시어 밤새 수고해 주신 장유진대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 대한민국일주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시는 전국의 달리미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인사를
    드립니다.
    비록 완주는 못하셨지만 최선을 다해 주신 선수들께도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존경을 표합니다.
    사)대한민국일주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우리법인대회에 참가해 주시는 달리미 여러분께
    금번대회와 같은 뜻깊고 달리는 것 이상의 뭔가를 얻는 테마대회의 발굴로 참가자 여러분께 보답 할 것을
    약속 드리오니 여러분께서도 좋은 아이템이 있으시면 주저없이 제공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3 월 나주대회에도 많은 성원을 기대하며 참가하신 선수여러분 ,장유진대회장님 ,상임이사님, 기타
    관께자님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사)대한민국일주 회장 심 종 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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