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 대한민국일주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회원님 그리고 전국의 울트라달리미  여러분 !

전국 제일의 원시림보존으로  산림치유와 힐링의  요람인  강원 인제에서  개최된  11월례대회는

춘마 다음주로서 중마와 겹치게  되어  비록 참가선수는  많지 않았지만  해발 900 이상을 넘나드는

산악지역과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제법  쌓인 서설을 보며  또한 비록  이틀이  지났지만 둥근 달님과

금방이라도  쏟아  내릴 것 같은  헤아릴 수 없는  별님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대회였습니다.

상당한  난이도를 담은  이  대회는 전국에서  내공이  빵빵한 선수들께서  출발과 동시에  1,2 그룹으로

나뉘어져  은근(?) 각축전도  보여주며  1,2,3위가  계속  바뀌는 재미있는  레이스도 펼쳐  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달님,별님과  소근대는 추위를  이겨낸  주자들에겐  따끈한  오뎅과  커피와  함께  산속 사랑방이

차려져  웃음으로  산메아리를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여명과 같이 찾아온  추위를  뒤로하고 달리는 시야에는  지난 비와 바람으로  조금은  앙상했지만  단풍으로

그려진 수채화는 주자들의  스마트폰이 바뻐지기도  했습니다.

밤새 추위와 업다운으로  지친  다리지만  웃음을  그치지  않는  참가주자들의 헤맑은  웃음이 유달리  기억

되는  대회였던 것  같아 자봉을  함께한  진장환님,임권재님,권상철님과 함께  마음 뿌듯한  대회였습니다.

전국의 달리미 여러분 !

사)대한민국일주는  아름다운 우리강산  속속드리 뜀발길로  밟으며 삼천리강산을  예찬하려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법인에 더  많은  참여와 사랑을  주실  것을  진심으로  소망하며  11월 설악일주대회에

참가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주신 선수들께  존경심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  대회를  사랑의  눈길로  지켜봐 주신 회원님,전국의  달리미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2018년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대회로  여러분을  초대  할것을  기대하며  배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다가오는  한주도  활력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설악일주  대회장   심  종  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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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보기 2017.11.06 10:58
    영하의 날씨에 한계령, 쓰리재(맞나?) 넘느라 힘들었지만, 인제의 풍광과 인심에 즐거웠던 대회였습니다. 중마가 겹쳐 참가자가 많지 않았지만 명품 코스를 달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완전 서바이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밤새 차량 운행 하시면서 따뜻한 오뎅과 라면 끓여 주시고 완주 후에는 댁에서 손수 잡으신 물고기로 끓인 어탕에 돼지 목살 바베큐, 인제 막걸리까지 대접해 주셔서 심종기 대회장님과 사모님 덕분에 입도 호강한 대회였습니다. 아침 허기질 무렵 인제육상연합회 회장님께서 멀리까지 나와서 지원해 주신 명품 순대국 맛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인제 대회는 항상 좋은 기억(돌아 올 때 차는 조금 막혔지만)들만 남는 것 같습니다. 밤새 주무시지도 못하고 봉사해 주신 상철, 권재, 장환 형님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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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정현묵 2017.11.06 11:15
    두번 째 고개는 쇠물안길고개, 3.8표지석의 세번째고개는 쓰리재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고개는 그 지역에서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조그만 언덕이라도....
    집에 와서 찾아보니 귀둔리로 내려오는 쇠물안길고개, 꿩밭으로 내려오는 쓰리재가 명확하게 나오더군요.
    진변호사님과 함께 뛴 시간 오랜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친구인 김태군씨 1등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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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정현묵 2017.11.06 11:07
    심종기대회장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덕분에 대접 잘 받고 편히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 음식으로 저녁대접 해 주시고, 펜션에서 2시간이상 휴식을 취할 수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좋은 컨디션으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주로에서 지원해주신 배, 오뎅, 컵라면 정말 맜있게 먹었습니다. 별도로 준비한
    간식 다 먹지를 못하고 남겨왔습니다. 철야로 자원봉사를 해주신 진장환총무님, 임권재, 권상철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제육상연맹에서 순대국을 급식해주시고 임권재님께서 발가락 부상을 응급조치해주셔서 후반 25km를 통증없이 완주할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만추의 설악과 아름다운 인제를 마음껏 호흡하고 경험했습니다. 대회장님 말씀대로 수시로 선두가 바뀌는 보기드문 경험을 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한계령, 은비령으로 문학도들이 즐겨찾는 필례로, 하추자연휴양림, 고개이름을 알 수 없었던 쇠물안길고개, 쓰리재, 방태산자연휴양림, 내린천 등 인제의 귀중한 추억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12월 송년주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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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정현묵 2017.11.06 12:51
    11.4 인제설악일주 대회의 기억나는 단상들...

    1. 한계령의 계곡을 통과하는 다리들, 숫자로 이름이 붙여진 한계교, 옥녀교, 장수교, 00교 등 약 20개정도
    2. 소설 속의 은비령길을 현실로 뛰어보는 행운, 인제로 가기 전에 이순원의 소설 은비령을 읽고 갔다.
    3. 귀둔리로 넘어가는 쇠물안길고개, 고개넘어 귀둔리에서 대기하고 있던 대회장님 차량을 지나쳤다.
    4. 쓰리재 소나무숲사이로 숨어 은은히 미소지으며 주자를 지켜보는 달님, 정말로 아름다웠다.
    5. 쓰리재에서 만난 조침령길, 왼쪽으로 조침령을 넘어가면 서림리 양양울트라 제 1CP가 있다.
    6. 주로에서 만난 방태산휴양림, 말로만 듣던 방태산휴양림이 여기에 있었다.
    7. 유유히 흘러 내려가는 내린천과 수려한 장관을 자랑하며 이를 연속해 둘러싸고있는 갓파른 봉우리들
    8. 주로공사중 교통안내하는 작업복차림 아주머니의 아름다운 미소, 거수경례로 답하고 감사인사를 했다.
    9. 4명의 주자가 수시로 선두를 바꾸면서 벌인 레이스, 경쟁이 아닌 동반주였다가 거리가 벌어진 것이다.
    10. 최고급 재료로 정성들여 만들어 내놓은 대회장님의 어탕을 맛보는 기쁨.
    11. 맛이 최고인 인제막걸리. 지금까지 마셔본 막걸리중 최고였다.
    12. 대회장님 거실에 걸린 서예작품 중 "넓은 바다는 작은 물줄기를 가리지 않는다."
    13. 75km에서 인제육상연맹이 제공한 순대국밥, 허기질때는 순대국밥이 최고다.
    14. 임권재님이 응급조치 해준 발가락 부상, 덕분에 마지막 25km 통증없이 무난히 완주했다.
    15. 생소하고 쓰기도 어렵다는 지명들, 인제, 기린, 귀둔, 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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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원 2017.11.06 22:54
    그간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일주대회 참석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4월의 북한산둘레길, 10월의 지리산일주종주, 11월의 설악대회......
    의도하지는 않았으나 어찌하다 보니 2017년에는 국립공원을 품은 명산대회만 참여하게 되었네요.
    2016년에 참가했던 인제울트라마라톤은 소양강과 방태천을 끼고도는 물길여행이었던 반면에, 2017년의 설악대회는 달을 따라가는 달빛여행이었습니다. 출발지점인 인제터미널에서 시작해서 여명이 밝아오는 쓰리재까지 어둠속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밝은 달빛을 동무삼아 무사히 고개를 넘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경남의 맹주이자 일주팀의 기둥이신 원지상형님의 많은 노하우와 이야기를 함께 하면서 100km를 동행한 덕분에 크게 힘들이지 않고 대회를 즐기면서 행복한 여행을 하였습니다.
    식당도 편의점도 없는 주로에서 먼길뛰기로 일가를 이루신 선배님들이 차려주신 간식은 정성이 가득담긴 최고의 진수성찬이요, 체력과 정신을 지탱하는 보약입니다. 1cp 한계령에서 황태를 진득하니 고아서 제공해 준 오뎅탕은 너무나 뜨거워서 후~후~ 불어가며 천천히 국물을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온 몸으로 퍼져 나가면서 체온이 올라가니 한결 발걸음이 가벼워지더군요. 구불구불 가파른 고갯길.... 몇 굽이를 돌아도 보이지 않는 2cp 쓰리재는 언제나 나올런지.... 두 손을 허리에 받치고 꾸역꾸역 오르다보니 항구의 등대만큼이나 반가운 얼굴로 여러 형님들이 맞이해 주시네요.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가득 부어서 총각김치, 묵은김치와 함께 먹는 라면은 잠시잠깐 휴식과 함께 주어진 꿀맛!!! 감사하는 마음으로 허벅지 근육을 풀어줄 요량으로 두 무릎으로 바르게 꿇고서 컵라면을 먹습니다. 허기진 뱃속을 채워주는 주로의 먹거리는 항상 꿀맛입니다. 쓰리재를 내려가는 내리막길은 무릎만 들어올리면 자동으로 나아가는 편안한 길이었습니다. 진동 삼거리부터 방태천을 따라가는 길은 물길여행으로 2016년의 주로와 동일한 코스입니다. 1년 전에는 인천의 맹주 류석현형님과 함께 힘겹게 뛰었던 기억이 아련하더군요. 편의점이 위치한 기린면 소재지까지 마냥 내려가는데 순대국밥 준비되었다고 진장환총무님과 권상철형님의 전화가 계속 호출을 해댑니다. 이제나 오나 저제나 오나 진장환총무님이 도로가에 나와서 기다리시다가 2군주자를 다리골(식당)으로 안내해 줍니다. 인제 육상연합회의 임광혁회장님께서도 마중을 나오시네요. 작년에도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올해도 이렇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감사하기 그지 없습니다. 다리골의 순대국밥은 지금까지 먹어본 국밥 가운데 최고의 국밥이었습니다. 펄펄 끓인 국물에 넉넉한 고기인심까지..... 들깨가루, 새우젓, 다진고추를 넣고 휘휘 저은 다음에 공기밥을 뚝배기에 털어넣습니다. 권상철형님이 빈 공기에다가 막걸리를 한가득 부어주시네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든든한 포만감에 배가 터질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일주대회는 서바이벌 대회라서 본인의 안전은 스스로 지킬뿐만 아니라 본인이 먹거리 또한 본인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순대국밥은 임광혁 인제육상연합회장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임광혁회장님이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이 게시판을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순대국밥의 힘으로 나머지 30키로는 쉼없이 달려서 무사히 그리고 재미나게 완주하였습니다. 대회를 마치고 난 후, 심종기대회장님께서 바베큐에 막걸리가 준비되었다고 댁으로 초대해 주셨지만 집에서 기다리는 마누라와 자식들을 생각하니 초대에 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고 인제발 동서울행 시외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아산에서 오신 정현묵형님과 함께하는 버스여행인데 얼마가지 못해서 잠이들고 말았는데 피곤해서 그런지 푹 잘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횡성의 황영국님과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황영국님은 35키로 지점인 필례약수터에서 2군에 합류하여 쓰리재에서 고만둘까 말까 고민고민하다가 골인지점까지 함께 하기로 마음을 다잡아서 동반주 하였습니다. 70키로 지점인 기린면 식당에서 해장국밥으로 허기를 채우고 같이 출발해서 세 주자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진행하였는데, 80키로 지점에서 멀어지기 시작하더니 조금 지나서는 아주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황영국님은 철인대회에서도 우수한 기록을 가지고 계신 분인데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고 죄송스럽습니다. 다음에는 완주의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뒷풀이도 하지 않고 부랴부랴 상경하였기에 집앞 편의점에서 막걸리를 한병 사들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막걸리를 곁들인 저녁식사와 함께 2017년 설악대회의 막을 내립니다.
    물반 고기반, 주자반 스탭반.... 심종기대회장님 이하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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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손 2017.11.07 11:37

    인제설악대회참가
    사)대한민국일주 에 첯발을 뒤뒤며 지리산일주 와 이번 설악대회 에 참가하게된 최동환입니다
    그동안 여러대회를 거치면서 늘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참가신청하기가 왠지망설이지고 두렵기 까지했었습니다.뭐랄까 타이틀이 너무위압감을 느끼게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대한민국일주)ㅎㅎㅎ
    하지만 용기내어 지난번 지리산종주 를하면서 많은것을 배웠고 사랑과정이 있다는걸  새삼느끼며
    이번 설악대회를 참가하게되었고 무사히완주 하였습니다.
    제가 완주하기이면에 먼저 대회장님 총무님 자봉하신형님들 그리고 인제육상연명회장님께 깊는감사를드립니다.
    정말 저희주자들 보다 밤을 꼬박세워가며 챙겨주신 은혜는영원히 잊지못할 설악대회로 추억에 남겠지요
    달과별빛이 우리를 품속같이 아늑히품은 가운데 정말아름다운 설악의밤을 즐기고 온것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이처럼 아름다운산천이 있다는 것을 이제조금 아주조금 알아가는가봅니다.
    한겨령과 쓰리제를 넘을때 힘든건있었지만 함께한 정현묵선배님 의 은비령 에관한 이야기를 들어며
    내려오는 길은 구름위를걷는것처럼 가벼울수가 없었습니다. 정현묵선배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내린천 의 아름다움을 끼고 골인지점 으로 오느길은 탄성을자아내는 정말좋은 주로였습니다.
    마지막골인지점에서환하게반겨주신대회장님 총무님 인제육상연맹 회장님 깊은감사를드립니다.
    미처 따듯하게 인사 드리지못하고 바쁘게 내려온것이 무척안타깝네요.
    이번설악대회 무사히 치러주신 대회관계자 모든 분들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로에서 다시뵙기를 희망하면서 두서없는글 이만 인사올립니다. 대한민국일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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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인대칭 2017.11.07 20:03
    금번 설악일주대회에 참가하신 선수들은 월등한 기량을 지닌 울트라런너 뿐아니라 아니라 모두들 수필가이시네요 ^^ 어찌 그리 고개면 고개, 수려한 풍광을 마치 쓰리디로 보는것 처럼 우리마음을 파고들게 하는가요 ? 대회장인 저야 당연하지만 멀리 보은에서 오신 진장환님, 서울에서 우정 내려와 밤을 꼬빡 세워준 임권재님,권상철님 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진행스텝진께 칭찬해 주신 주자들께도 깊은 감사올립니다. 사) 대한민국일주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극한대회를 치르는 법인으로서 주자들께 만족할
    정도는 아니지만 따뜻한 정 하나로 운영해 나가고 있지요. 그것이 법인대표이신 김성기회장님의 모토
    이자 우리법인의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참가하신 모든 주자분들께 재삼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올리며 앞으로도 배전의 관심과
    깊은 사랑 소망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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