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평산2017.10.24 09:51
진총무님, 그리고 참가하신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 짚풀문화제기간이라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가을의 절정기에 지리산을 뛰어서 종주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큰 행복입니다. 우리인생에서 이러한 기회가 언제 또 있을지 생각해보면 이번대회는 정말 뜻깊고 소중한 경험일 것입니다. 저는 지난 14일 영동울트라를 다녀왔는데, 무릎보호대를 차고 90km를 달린 것이 허벅지 안쪽 대퇴근부상으로 연결되어, 현재 훈련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11월 인제설악대회에 갈수 있을지 걱정이됩니다. 몸관리 잘 하셔서 지리산에 이어 설악의 깊은 맛도 한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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