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9월27일 09시25분 현재 명재현 주자가 1,854km 지점 완도대교 밑 해변식당에서 식사를 하고있는 중입니다.
9월27일 09시40분 현재 임권재 주자와 동반주를 자청하신 강준성 회장님과 함께 1,854km지점 식사를 하고있는 중입니다.
완도대교 밑 풍광 좋은곳에 식당을 오픈한지 30분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손님들이 뜀꾼들라카는데... 돈도 안내고 냅다 도망쳐 버리는 통에 그만 망했다는 전설을 남깁니다.

9월27일 10시30분 명재현 선수가 1,859km를 통과했습니다.
9월27일 10시35분에 임권재 선수와 동반주자이신 강준성 회장님께서 1,854km지점인 남창교를 통과하고 계십니다.
임권재 선수는 길을 잘못들어 땅끝마을로 가다가 되돌아 나오는 수모를 격고 계시며...ㅠㅠㅠ
이홍걸님은 급한일을 마무리하고 해남땅에 도착했다는 소식입니다.














































9월27일 18시51분에 명재현 주자가 1912km지점 제 21cp에 도착하였습니다.
9월27일 20시 25분에 임권재 주자가 구간주자 이홍걸님과 1912km 제21cp에 도착하였습니다.
날이 갈수록 속도를 높이고 있다는 사실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9월28일 제22cp를 향해 새로 합류한 정재웅 구간주 주자와 함께 새벽05시12분 제21cp 1,912km를 출발 하였습니다.
목포,무안,영광,고창까지의 여정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우리 주자들 이젠 즐기는 모드로 전환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웃음이 많아졌습니다.
중계를 보시는 여러 울트라가족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가 되십시오.









9월28일 18시49분 현재 명재현 주자가 드디어 2,000km를 돌파했습니다. 추카!추카!
송애리,정재웅님이 동반주를 위해 켐프를 찾았습니다. 왠지 저보다 더 바쁘네요. 2,000km 돌파 기념으로 풍천장어로 원기회복을 시켜주겠다며 동호해수욕장으로 갔답니다.
이종태님도 오신다는 전갈이군요. 오늘밤 켐프가 시끌벅적할 모양샙니다.
밖에는 주룩주룩 비가 오고있습니다.
비가오니 뜀박잘에 방해가 될까봐 전화도 못하고... 으~~답답해... 오디쯤 오시나요?

 



 



 



 



 



 



 



 



 



 



 



 



 






 



 







2013년 09년 28일 19시32분 현재 임권재 주자님이 2,000km를 돌파하고 제22cp를 향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풍천장어로 자축하고 있답니다.

 



 



 



 



 





 



 



 



 







9월29일 05시 현재 임권재,명재현님이 동반주자 이홍걸,송애리,정재웅,이종태님과 제22cp를 떠나 제23cp가 있는 2,097km의 만경을 향해 출발 했습니다.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주자가 많아질수록 전 힘든 일정이 됩니다.취사도구와 잠자리도 턱없이 부족하고...
어제부터 내린비는 그칠줄 모르고 오전 켐프 철수에 애를 먹게 하더군요.
김제는 내 고향이라 제23cp 만경을 어느 정도 알기에 다른 때보다 조금 일찍 켐프 설치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주변 10km 반경에 숙박 시설이라곤 없더군요. 주자들은 숙박 시설에서 지내길 원하고...
어쩔수 없이 오늘도 텐트족으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씻을곳도 없고 낼은 주자들 냄새에 지가 죽을 지경이 될겁니다.ㅋㅋㅋ

2013년 9월29일 17시 42분 현재 명재현 주자가 2,086km를 통과했습니다.
2013년 9월29일 17시 45분 현대 임권재 주자가 2,078km에서 식사를 하고 출발 했습니다.

 



 



 



 



 



 



 



 



 



 



 



 



 



 



 






2013년 09월29일 19시42분 현재 명재현님이 제23cp 2098km에 도착하였습니다.
2013년 09월29일 21시 12분 현재 제23cp 2098km에 도착하여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는중 입니다.

2013년 9월30일 9월의 마지막 날 05시05분 현재 임권재,명재현 주자가 제23cp를 출발하여 제24cp 2189km지점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제24cp는 보령방파제 근방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3년 9월30일 07시57분현재 임권재 주자님이 2116km 지점을 통과 했습니다.
2013년 9월30일 08시 01분 현재 명재현 주자님이 2117km지점을 통과 했습니다.

 



 






2013년 9월30일 19시 37분 현재 명재현 주자가 2189km 제 24cp에 도착하였습니다.
2013년 9월30일 21시22분 현재 임권재 주자가 2189km 제24cp에 도착하였습니다.
내일도 건강한 모습으로 주로를 달릴 생각에 행복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괴물들~~~

 



 



 



 



 



 







2013년 10월1일 오전05시08분 현재 임권재,명재현 주자가 24cp(2,189km)를 출발하여 제25cp를 향해 춟발 했습니다.
오천항의 새벽 바다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요즘 주꾸미 낚시철이라 속속 차향들이 낚시배로 모여듭니다.
어제는 고즈넉히 오천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오천바다팬션에서 편안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2013년 10월1일 18시42분 현재 명재현 주자님이 1,282.4km 지점의 제25cp에 도착하여 식사를 끝내고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
2013년 10월1일 19시25분 현재 임권재 주자님이 오늘 구간주에 참가하신 한상준 주자님과 동반하여 2,270km지점을 통과 하였습니다.
한상준님 부인께서 꽃게탕을 끓여와 주자들에게 대접하고 있습니다. 맛있게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혹시 주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시고 싶은분은 전 주자가 같이 드실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대회가 형평성을 유지합니다.
개인적인 음식 반입은 조직위원회와 사전에 협의하여 공급하시기 바랍니다.
후레쉬 강제 기능을 켜놓고 깜빡 잊고 사진을 박았더니 암흑 천지가 되었군요.
풍경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1일 21시32분 현재 임권재 주자님과 한상준,이홍걸 구간주 주자님이 제25cp 1,282.4km에 도착하였습니다.
cp에서 저녁만 먹고 각자 숙소를 마련하여 흩어지고...

2013년 10월2일 오전 05시 정각에 각자의 위치에서 제25cp를 출발하여 제26cp 2,368km를 향합니다.
켐프를 저녁에 철수하는 바람에 새벽밥을 주로에서 주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에공~졸려라~
그리고 아침을 챙겨 먹이고 사진 몇장을 남기고 총총히 안산에 숙소를 확보하러 떠납니다.
근디 왜이렇게 졸린지... 5분가다 10분 쪽잠 자기를 반복하며 안산 중앙역 건너편 모텔를 예약하러 들어가니 오~잉~낼이 휴일이라 밤 10나 돼야 숙박이 가능하답니다. 어쩌지~ 몇군데를 돌고서야 중앙역 건너편의 중앙사거리에 위치한 켄모텔을 예약했답니다.
그리고 주변을 아무리 탐색해도 cp설치 장소가 마뜩치 않군요.
주자들에게 문자로 각자 알아서 저녁을 챙겨 먹으라 하고나서 이렇게 띵까띵까 하고 있습니다.
2013년 16시53분 현재 명재현 주자님이 동산고등학교 앞 2,362.6km를 통과 했습니다.
2013년 16시58분 현재 임권재 주자님이 이홍걸,한상준 구간주자와 함께 비봉입구삼거리 2,353.8km 지점을 통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150km가 남았습니다.
다왔다고 착각 할 수 있어 조심시키고 있으나 기분이 최고조에 오른 주자들이 혹시 오버페이스나 하지 않을까 심히 염려됩니다.

응원은 게시판의 댓글이나 문자로 해주시고 통화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자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왔다고 착각 할 수 있어 조심시키고 있으나 기분이 최고조에 오른 주자들이 혹시 오버페이스나 하지 않을까 심히 염려됩니다.
동반주자들이 좋은 마음으로 같은 페이스로 옆에서 달리다 보면 조절 능력이 약해진 주자들이 오버페이스로 부상을 입을 확률이 높습니다.
주자가 자기 페이스를 유지 할 수 있도로 동반주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뒤에서 주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완주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거리를 유지하며 달렸으면 합니다..

 



 



 



 



 



 



 



 



 



 



 



 



 



 



 







 







2013년 10월3일 11시25분 현재 명재현 선수가 2,410km를 통과하였습니다.
이제 93km가 남았군요. 아주 건강하고 좋은 컨디션으로 주로를 점령해 나가고 있답니다. 곧 점령군이 되겠군요.

2013년 10월3일 11시26분 현재 임권재 선수가 2,408km를 돌파했습니다.
기분이 up되어 페이스가 빠른편이지만 역시 건강하고 좋은 컨지션으로 주로를 점령해 나가고 있답니다. 역시 내일이면 점령군이 되어
세상을 호령할 기셉니다.

 



 



 



 



 



 






임권재 주자가 2013년 10월3일 12시23분 현재 2,410km를 도착했습니다.
조금전 김포 방향으로 신나게 달리다 30분을 알바하고...늦게 도착하여 김성기 부회장님이 대접하는 추어탕으로 주린배를 채우고 있는 중입니다.

 



 



 





 



 






명재현 주자가 2013년 10월3일 17시32분 현재 임진각 망배단2,453km에 제27cp에 당도하였습니다.
오늘도 수고 만땅 했수다.  아주 여유로운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임권재 주자가 2013년 10월3일 20시34분 현재 임진각 망배단 2,453km에 마지막 동반주를 자청하신 심종기,정명수님과 함께 입성하였습니다.
마지막 구간을 위하여 힘을 비축하며 달린 여유로움이 고수의 풍미를 느끼게 합니다.

 



 



 



 



 



 



 



 



 



 



 



 



 



 







2013년 10월4일 대회 마지막 날입니다.
04시00분 정각에 임진각 망배단 제27cp 2,453km지점을 출발하여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골인 지점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2013년 10월4일 08시35분 현재 2,479km를 임권재,명재현 주자님이 진장환 총무,심종기,정명수,이범식 구간주 주자와 함께 동반하여 통과 하였습니다.
계획된 10월4일 13시 00분 골인 시간을 감안한 주법으로 운행중입니다.

 



 



 



 



 



 






2013년 10월4일 12시50분 현재 임권재,명재현 선수가 육천삼백리길 2,503km 골인지점의 피니쉬라인을 27일2시간50분의 기록으로 돌파했습니다.
짝짝짝!!! 축하합니다. 그동안 고통속에서도 환희와 행복을 느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 당신들이 진정한 주인공이며 우리 울트라맨들의 영웅으로 추대되었음을 선포하고 축하합니다.

 



 



 



 



 



 



 



 



 



 



 



 



 



 



 



 



 



 



 



 



 



 



 



 



 



 



 



 



 



 



 







중계를 마치며...
2,503km! 27박28일의 여정을 어떻게 꾸려갈지 막막하기만 하다.
진장환 총무의 윽박지름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길이지만 가족과의 여행길이라 편안히 생각하기로 했다.
두명의 동생들과 같이하는 여행길이 고통속에서도 행복 이상의 길이 되도록, 그리고 끝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완주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보살피는 것이 내 역할이리라.
단백질,열량,비타민 칼슘 등을 적당히 보충 할 수 있는 식단을 꾸리고 적당한 거리에 무리하지 않는 숙박을 해결 할 켐핑장비를 점검하고... 위치를 탐색하고...gps로 주로를 점검하고.. 등등

첫날부터 삐걱인다.
임권재 주자가 통풍약 후유증으로 아무것도 먹지 못한다.특히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하니 에너지가 바닥나 힘이 달리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매일 늦은 귀가가 반복된다. 잠이 부족하니 손상된 근육이 휴식을 취해 회복 할 수도 없다.
정신력으로 버텨는 내지만 내심 걱정이다.
결국 천안 cp에선 하루종일 폭우와의 사투끝에 새벽 2시에 문자가 왔다. 어딘지 모르지만 여관에 행장을 풀었노라고...
담날 아침에 확인해보니 cp에서 300m떨어진 여관이다.
아침을 먹는데 아귀처럼 먹는다.
삼겹살에 밥 세공기에 국도 냉면 그릇으로 하나를 싹싹 비운다. 됐다 싶었다.
그리고 양평까지의 여정! 또다시 새벽에 도착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임권재 주자에게 충분한 휴식을 주어 에너지를 확보하게 하기 위해서는 뭔가 결단를 내려야 한다는 생각에 시간주에서 거리주로 방향을 전환하기로 한다.
그리고 명재현 주자에게 양해를 구한다.흔쾌히 동의하는 명재현 주자가 고맙고 고맙다.
조직위원회에 보고하고 하루 운행 거리를 70km로 제한하여 화천 cp를 춘천cp로 전환한다.
춘천 시내를 뒤져 에어메트리를 한개 더 보충하여 잠자리를 편안히 하도록 조치도 하고, 단백질원을 충분히 공급하여 그동안 손상된 근육의 회복을 위해 삼겹살,갈메기살,가브리살,훈제오리 등등 골라먹는 재미를 더했다.
다들 정말 잘 먹는다. 2kg이 훌쩍 넘는 양을 한점도 남김없이 먹고.. 더 달랜다.ㅋㅋ

원통까지의 여정! 임권재 주자의 회복 속도가 빨라졌다. 휴~ 다행이다.
그렇지만 마음이 놓이지 않아 하루 85km(먹고자는 시간을 뺀 시간주를 역계산한 거리)로 거리주를 계속하기로 한다.

어느정도 임권재 주자가 회복되어 가는 사이 이번엔 명재현 주자가 왼쪽 발목위 정강이에 부상이 찾아왔다.
다행히 근육 부상이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 거라며 아랑곳 하지 않는 명재현 주자의 투지가 무섭다.
두 주자의 완전 회복을 위해서는 명절 연휴기간 거리주를 계속하기로 한다.

명절 마지막날 기장 입구에 켐프를 차리는데 명재현 주자가 거리를 7~8km 더 늘려 달란다. 둘이서 총알택시로 살아난 모양새다.
99% 완주에 대한 확신이 서는날! 바로 그날이었다.

그리고 2013년 10월3일 2,453km 지점 임진각 망배단에 켐프를 차리기로 계획을 수정한다.
명재현 주자가 앞에서 끌고 임권재 주자가 뒤에서 미는 모양새로 진용을 꾸리고 그대로 주~욱 광화문을 점령했다.

첫째날 : 충주 중앙탑 공원 출발~ 단양고수동굴

둘째날 : 안동공원 주차장 잔디밭

세째날 : 대구태화동 교회 주차장

네째날 : 거창 남상면 진목리 마을 공원

다섯째날 : 순창 jc주차장

여섯째날 : 연무대 체육공원 내

일곱째날 : 천안 단국대 앞 공용주차장

여덟째날 : 양평 정명수 회원님댁

아홉째날 : 춘천 의암호 약수터 주차장

열번째날 : 원통 심종기 회원의 마라톤팬션

열한번째날 : 양양바다켐핑장

열두번째날 : 묵호 어달리해변 별장

열세번째날 : 울진시외버스터미널 앞 공원

열네번째날 : 영덕 장사해변

열다섯번째날 : 포항 대진해변

열여섯번째날 : 부산 기장 꿈의궁전 모텔 주차장

열일곱번째날 : 고성 진동 찜질방 주차장

열여덟번째날 : 남해 관음포 팬션

열아홉번째날 : 보성 예당리 진보팬션

스무번째날 : 완도 대야랜드 민박

스물한번째날 : 영광 삼호장여관 공터

스물두번째날 : 고창 동방호텔 공터

스물세번째날 : 김제 만경저수지 주차장

스물네번째날 : 보령 오천바다팬션

스물다섯번째날 : 당진 여성의 전당 앞 잔디밭

스물여섯번째날 : 안산 중앙역앞 켄모텔

스물일곱번째날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주차장

스물 여덟번째날: 광화문공원 골인


이들이 먹어치운 음식의 양
오리주물럭: 3마리
닭백숙 : 7마리
훈제오리:7마리
삼겹살등의 돼지고기: 22kg
쇠고기 양지: 4kg
쌀:45kg
생선류 기타등등
폭풍흡입!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잘달린 임권재,명재현 주자님 고맙습니다.
빨리 회복하시어 한잔하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그동안 중계를 지켜보신 모든 울트라 동지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항상 즐런하시고 행복한 시간되길 기원합니다.
앞으로 구간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0월 구간은 해남 북일면에서 출발합니다. 완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행복한 달리기 한판 하시기 바랍니다.
안~뇽~ 2013년 10월5일 조완곤 드림

 



 





  • ?
    운영자 2013.09.27 13:39
    이젠 서해안의 비릿한 갯뻘내음을 맡으며 그냥 쭈욱 올라오기만 하던 되네요
    뭐~~ 이젠 600km정도 남았네요~~
    그깟거 600km,,,,,,,,,, 뭐 대한민국종주 정도 남았는데 ~~~~~ 그냥 껌이지요 뭐~~
    2011년 대회 기록 27일 3시간은 그냥 갱신하겠네요
    그래도 600km 동네 마실가는 거리가 아니니깨.........
    조심해서 기록갱신 욕심내지 말고 츤츤히 와유~~
  • ?
    김성기 2013.09.27 14:37
    사단법인 대한민국 일주 만~~~~세.

    임권재. 명재현 선수 만~~~~세.

    주로감독 조완곤씨 만~~~~세.

    그리고 본인 건강도 걱정하셔야 될터인데
    주자들의 용기를 붙돋아주려고 충주에서 땅끝까지 오셔서 동반주 하고 계신
    사단법인 대한민국일주 회장 강준성님 만~~~~세.

    이젠 정말로 600km 남았으니 2013년 대회가 성공할거라느 확신이 섭니다.
    우리모두 끝까지 응원에 박수를 보냅시다.
    그리고 10월 4일 광화문에서 다같이 만납시다.
  • ?
    진장환 2013.09.28 18:33
    반가운소식

    ""우리 주자들 이젠 즐기는 모드로 전환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웃음이 많아졌습니다.
    중계를 보시는 여러 울트라가족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가 되십시오""

    인간의 신체는 경이롭습니다.
    인간의 적응력은 끝이 없습니다 ... 20여일 뛰기만 하면 온몸의 시스템이 달리는 모드로 리셋되는것입니다.
    컴프터도 리셋할려면 버걱거리듯이 일상생활에서 달리기 모드로 리셋되는데는 많은 고통이 수반됩니다.
    그 고통을 잘 극복하셨기때문에 이젠~~~~~

    그래도 과속은 금물입니다. 500km 남았지만 500km도 얕잡아보시면 안됩니다.
    저도 2200~2300에서 죽다가 살았었습니다.

    우리 주자님들..... 그리고 조완곤야전사령관님~~~
    사랑합니다.~~~~~~~~~~~~~~~~~~~~~~~~~~~~~~~
  • ?
    정명수 2013.09.28 21:53
    2000km돌파 축하드립니다, 남은 500km도 안전무탈하게 잘 달리시길 빌겠습니다,
    임권재님 명재현님 ~!화이팅
    그리고 정말 바쁘게 이리뛰고 저리뛰시는 주로감독겸 이동식당운영하시는 조완곤님 고생많으십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이 이 모든분들 덕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일주 화이팅,,,,,,,
  • ?
    서경석 2013.09.29 02:02
    드디어 2,000km를 돌파 했네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밝고 활기찬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 ?
    유석현 2013.09.29 08:06
    임권재 님 명재현님 2000 키로 돌파 축하함니다.
    야전사령관님조완곤 님도 축하축하,동반주자 이홍걸 주자 힘 힘힘!!!
    대한민국 일주팀 화이팅!
  • ?
    한상준 2013.09.29 08:10
    2000km 완주를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일정도 잘 소화하시길 바립니다.
    함께하는 자봉분 그리고 주자분! 화이팅!입니다.
    대한민국일주 화이팅!``
  • ?
    최철호(영등포) 2013.09.29 09:54
    이제 1/5이 남았습니다
    마음을 가볍게, 즐겁게, 안전하게 광화문을 향해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일주팀 힘!!!
  • ?
    런사하라 2013.09.29 11:51
    와... 드뎌 2000키로를 ..!!!
    사진또한 기막힙니다. 저는 그리스 에게海 바닷가 해안도로변 뛰는 줄 알았어요. 이토록 기막힌 우리 땅 우리바다입니다. 나라를 두 발로 한바퀴 온전히 섭렵하신 영웅들의 귀환을 많은 식구들이 고대하고 있습니다.남은 500키로 여정또한 조심조심 사부작 사부작 즈려밟고 올라오시기 바랄뿐입니다. 벅찬 감동의 시간들을 위한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세 분과 동반주하시는 회장님 모두의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완곤형의 건강또한 저으기 걱정됩니다. 완곤형의 노고가 이루 말할수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
    운영자 2013.09.30 07:47
    이젠 400km남았네요~~~ 서울서 부산까지거리
    이젠 토끼띰이나........ 깨금발로 가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끝가지 화이팅~~
  • ?
    이신옥 2013.09.30 07:49
    2000키로 돌파를 축하합니다. 비오는 날 그래도 꾸준히 달리시는 걸보니 한편으론 안심이고 한편으론 안전에
    주의를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명재현님 임권재님 화이팅 조완곤님 화이팅 송애리님 정재웅님 이홍걸님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
    이재광 2013.09.30 09:04
    대단한 체력입니다, 2천키로 돌파를 축하드라며 꼭 무사완주 기다려집니다 파이팅 !
  • ?
    최철호(영등포) 2013.09.30 09:20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딛는 한발 한발 안전주행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일주팀 힘!!!
  • ?
    김영옥 2013.09.30 10:11
    체력의 한계는 어디까질까?? 경이로운 체력에 고개를 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임권재.명재현.이홍걸.송애리.정재웅.이종태님의 건승과 건투를 빕니다.힘힘힘!!
    저는 어제 생활체육 10킬로 우중주하고도 몸이 지끈지끈~~~ 참 부끄럽네요.
  • ?
    정재웅 2013.09.30 13:16
    권재야, 명현아 사랑한다.
    우리 백트라 모두는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허성숙(서울) 조경숙(창원) 송애리 (진해) 한양석 (거창) 이승연(조치원) 한상준(서산) 이신옥 (서울) 정재웅(군포)
    화이팅
    그리고 야전관 정말 사랑 합니다
  • ?
    탄야 2013.10.01 03:15
    독일에서 2,000km달성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비행기타고 오는 내내 염원했는데 무리없이 해내셨군요.
    서울 광화문까지도 무사히 도착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만보기 2013.10.01 09:18
    행색은 노숙자이나,
    얼굴은 행복이 넘칩니다.
    이제 3일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입성하시길 기원합니다.

    임권재, 명재현 힘!!!!!
  • ?
    최선철 2013.10.01 13:42
    충남 보령시 오천항이면 나의 고향인데 오천까지 무사히 뛰셨다니 축하를 드립니다
    2100km를 뛰셨으니 400여 키로밖에 남지 않았군요
    건강하게 무사히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철인들이시군요
  • ?
    송애리 2013.10.02 18:49
    이제 다 왔습니다.
    힘내세요.
    1500 가족들은 함께 뛰지 않아도 긴 힘든 고통 함께 하고 있을 겁니다.
    자랑스러운 이름 임권재^^ 맹재현^^화이팅!!!
    1500일주 화이팅!!!
  • ?
    박명호 2013.10.02 22:22
    대한민국일주 화이팅!!!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그토록뛰어다니면 발바닥이 달지않나요.
    머나먼 긴여정을 꾸준히 뒷바라지하시는 운영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ㅇo1
  • ?
    한상준 2013.10.04 00:38
    2500키로에 쨉도 안되는 구간주를 함께한 철인님!
    정말로 사투입니다.모든 여건이 힘들고 어렵지만 지금껏 초심에서의
    생각으로 무사히 완주의 성취감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라며,끝까지 부상없이
    서울 광화문의 세종대왕동상에 골인하시길 바랍니다.
    짧은구간 이었지만 함께헤서 즐거웠고 행복했읍니다.
    주로 총감독이신 완곤 형님의 헌신적인 봉사에
    다시한번 감동하며 설거지 두번하고 왔읍니다.ㅎㅎ
    부디 완주의 그날이 바로 오늘입니다.미리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임권재,명재현 주자님!조완곤 주로 총감독! 화이팅!대한민국일주 화이팅!~~
  • ?
    송애리 2013.10.04 05:34
    임진각의 아름다운 별들의 환호를 받으며 출발점에 서계실 두분의 모습이 그려 집니다.
    드디어 대망의 그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작년에 임진각 망배단에 무릎꿇고 눈물 흘렸던 시간들이 새롭게 떠오르네요.
    27일간의 감동의 드라마를 멋지게 쓰내신 임권재님 맹재현님 그리고 조완곤 감독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멋지게 완주하시는 모습 보고싶어서 광화문으로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그동안의 고통들 다 잊어 버리시고 오늘부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 가세요.
    존경합니다.
    함께했던 영광스런 날들 오래도록 관직 하겠습니다.
    1500일주 화이팅!!!
  • ?
    정재웅 2013.10.04 08:03
    임권재 명재현 조완곤
    모두 부릅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
    김영옥 2013.10.04 11:31
    힘든여정 오늘로서 마무리 되는군요.눈물어린 고통은 얼마나 많았을까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얼마나 많았을까요?
    어찌 말로 형용할 수 있겠어요.앉아서 바라보는 모든이가 이제 마음이 편할 껍니다.
    다시한번 임권재님.명재현님. 조완곤감독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최철호(영등포) 2013.10.04 11:52
    한시간 뒤면 광화문 세종대왕상앞에 서실 이분들...
    그 힘든 여정을 마무리하시겠네요
    대단하고 대단하고 대단하십니다.
    그동안 수많은 포기유혹이 있었을텐데 그 유혹을 뿌리치고 달려오신 길..
    수고하셨습니다.
    대한민국 2500키로 일주팀 힘!!!

    * 그나저나 명재현님은 다시 생활전선으로 나가셔야 할텐데... 예전모습으로 복귀하려면 몇일이 걸릴까...
    쪼매 걱정이 됩니다...ㅎㅎ
  • ?
    서경석 2013.10.04 17:36
    완주하신 두분과
    헌신적으로 뒷바라지 해 주신 감독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 힘든 여정을 어찌 글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 일주가 좀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대단하고 위대한 쾌거를 이루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최광문 2013.10.04 17:55
    한반도 조국산하의 논과 밭길, 그리고 도심과 교량들에 선명하게 남은 님들의 발자욱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진정한 대한일주의 영웅들이고 신이십니다.
    같이못해 죄송하고 하루빨리 회복하시고 행복한 시간 갖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사모님들이 그리고 식구들이 가습조이며 기라리셨겠습니까?
    이것이 진정한 드라마이이고 감격 그 이상의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논 픽션입니다.
    한점맺힌 안줄기 한까지 다 푸시고 입성하셨을 줄 믿습니다.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건강하십시요!
    두눈에 깊게 각인된 그 추억을 한컽 한컽 다시 돌려보며 영원한 기억으로 간직하십시요!
  • ?
    이신옥 2013.10.04 17:55
    영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거리이고 정신력입니다.
    장장 27일동안 2500키로를 쉼없이 달려서 골인점에 도착한
    두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제 달려온 주로의 얘기며
    어렵고 고통스러웠던 순간들은 잠시 잊고 하루빨리
    몸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주자들과 함께한 조완곤 형님 정말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하여 항상 마음한구석이.
    왕축하합니다
  • ?
    정명수 2013.10.05 14:55
    임권재영웅님 명재현영웅님 영웅의 등극에 오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조완곤 총감독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마지막날 캠프에서 같이 생활하며 저녁까지 얻어먹고 잠도 같이 하였지만
    맨바닥에 텐트치고 침낭속에서 잠을 청하였지만 추워서 한숨못자고 시간만
    기다려야 했었습니다,
    조완곤 총감독님은 2시도 안돼서 일어나 주자들의 먹거리를 챙기느라 분주했었습니다,
    모두가 추위의 몸 상태에서 그래도 뛰기위해 이른새벽이지만 맛나게 끊여놓은 죽을
    한그룻씩 먹고난후 안개속은 헤치며 골인지점을 향해 출발하였지만
    이슬에 흠뻑젖은 텐트 3동과 침구류 식기류 버너 난로 식탁 의자 등등
    남은 뒤 치다거리는 어떻게 정리할까가 궁굼했습니다.
    또한 차에서 인터넷 중계며 앞에 달려가 사진도 찍으랴 아침식당 찾으랴
    너무나 바삐 움직이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간만 되면 켐프를 찾아다시시는 김성기 대회장님
    처음부터 끝까지 동반주며 봉사를 함께하신 이홍걸형님
    강준성회장님 진장환 총무님 송애리님의 동반주와 음식
    그리고 전국 곳곳에서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모든님들께 감사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너무나 즐건 한달이었습니다.

    사)대한민국 일주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11월4일 설악일주 100km울트라대회에 달리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미인대칭 2017.10.19 109
공지 지리산 종주 ,일주 산악먼길뛰기 참가자 안내 사항 file 운영자 2017.10.16 248
공지 12월 대회 : 한강종주 50km 및 종주제, 법인총회 개최 안내 운영자 2017.10.12 112
공지 11월 인제 설악일주 100km먼길뛰기 대회 참가 안내 운영자 2017.10.12 154
공지 10월 정기대회 지리산 종주, 일주 산악 먼길뛰기 접수 시작합니다. 4 운영자 2017.08.15 2483
공지 사이트 이용에 안내 말씀 드립니다. 1 사이트관리자 2017.08.15 2238
1811 해남 - 고창간 구간주 200키로 대회 종료 1 임권재 2013.10.21 3856
1810 18일 해남~ 고창간 정기대회 참가자 필독사항 운영자 2013.10.15 3855
1809 삼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1 윤범식 2013.10.18 3584
1808 윤범식회원 모친상 8 마라돈세상 2013.10.15 3908
1807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6 임권재 2013.10.15 3605
1806 대한민국일주2500km골인사진 올립니다. 정연보 2013.10.08 3539
» 대한민국순회2500km울트라마라톤 진행상황 중계 3 29 운영자 2013.09.27 5201
1804 대한민국순회2,500km울트라마라톤 진행상황 중계2 53 운영자 2013.09.17 5806
1803 대한민국순회 2500km울트라마라톤 진행상황 중계 64 운영자 2013.09.09 6490
1802 10월4일 영웅들의 개선 후 종로1가 둘둘치킨에서 간단한 뒷풀이합니다. 1 운영자 2013.10.01 4225
1801 영웅들이 개선합니다. 우리 모두 환영합시다. 1 운영자 2013.09.26 3685
1800 울트라교 신자들의 행실 및 기도문 1 운영자 2013.10.02 4061
1799 희소식 하나..!!! 2 백태산 2013.10.02 5268
1798 순회2500km 길라잡이, 각CP위치 및 제한시간입니다. 1 운영자 2013.06.19 5303
1797 야전사령관 조완곤 형님의 아호를 생각해 봄. 1 주야장천 2013.09.18 3585
1796 지나치기에 아까운 사진 1 강영석 2013.09.17 4194
1795 제천9월7일43k지점도착 3 제천청풍호울트라클럽 2013.09.16 3599
1794 대한민국 2,500키로 태극주 찬가 3 백태산 2013.09.11 3703
1793 대한민국순회 2,500km울트라마톤 둘째날 사진(9월8일) 5 운영자 2013.09.08 3645
1792 대한민국순회 2,500km울트라마톤 첫째날 사진(9월7일) 4 운영자 2013.09.07 3710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17 Next
/ 117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