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죽기 하루 전까지 패기와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활동적이게 살고 싶다. 늙어서 운동하지 못하고 무기력하여 병이 드는 것이 아니라 운동하지 않기 때문에 늙고 병 든다고 생각한다.
부모님, 조물주에게서 수령한 육체를 온전히 보전하였다 반납하고 싶지는 않다. 온전하게 보전한다고 하여 보전될 육체도 아니다.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다 하여서 너덜너덜하게 헤진 육체로 "야호~~" 하며 무덤속으로 풍덩~ 뛰어 들어가 반납하고자 한다.

https://blog.naver.com/chin1473/22205093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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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0년 (사)대한민국일주 정기대회 개최 계획 운영자 2020.01.08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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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7 미대륙횡단마라톤 9 : 100년 전에 시간이 멈춘 도시 Oatman 운영자 2020.08.30 29
2536 미대륙횡단마라톤 8 : 콜로라도강을 건너 애리조나주로 진격 운영자 2020.08.26 276
2535 김성기 회장님 근황 운영자 2020.08.23 104
2534 미대륙횡단마라톤 7 : 모하비사막 웃통까고 달리기 운영자 2020.08.23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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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 미대륙횡단마라톤 4 : 모하비 사막의 방랑자 운영자 2020.08.14 13
2530 미대륙횡단마라톤 3 : LA 탈출 운영자 2020.08.13 11
2529 미대륙횡단마라톤 2 : 산타모니카비치 출발 (Santa Monica State beach) 만삼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운영자 2020.08.12 190
2528 미대륙횡단마라톤 1 : LA 도착 및 횡단 준비 운영자 2020.08.12 16
» 앞으로 지워야 할 버킷리스트 운영자 2020.08.04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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