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0년 04월 05일 05시 19분


어느덧 남은거리가 1/10도 안되는 454km입니다.

대한민국일주 1/3 거리 많큼도 남지않았군요.

그러니 한 달음이면 되지 싶습니다.

오늘부터 속도를 높여 거리를 좁히겠단 주자의 생각이 반영되어 하루 100km씩? ㅋㅋ 그러면 안니되옵니다. 자숙하시지요.

하루전에만 그렇게 하시고 앞으로 4일간은 천천히 지금처럼 운영했으면 합니다.

며칠 남지않은 시간들을 잘 운영하시어 완주의 큰 그림이 완성되기를 바라는 맘을 전합니다.출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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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꼭 완주하여   크나큰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래애지요. 당연한 말씀을...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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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r Spring... PA주.
이름처럼  깨끗하지만   일요일 10시인데   한 사람도  움직이는 사람이 없네요" [진장환]도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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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 참여하시는 여성분들에게 이쁜 꽃들을 선물했네요.

"이 방에 계신 여성분들께  바침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진장환]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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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 6일 후면 길었던 여정도 끝이 나는 군요 마지막까지 조심하셔서 완주하시고 무사귀국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유의하셔요." [고태영]


"우리 마음들이 다 함께 달리고 있으니 용기를 내어 가자,

가자, 앞으로! 무한~~도전!!!" [정해현]


"ㅎㅎ  여긴  평지..
산맥  다 넘은 것 같애.."[진장환]

"Pocono mountain이 기다리도 있습니다."[류재봉]


"중간에 1주일 정도 휴식을 취하고 뉴욕에 들어 오시는것이 어떤지요? 뉴욕시는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상황입니다.

언론의 조명도 받지 못할것이구요.

그래야 언론사도 움직일수 있고, 70일 장정이 빛을 보게 됩니다." [류재봉]


"제생각은 계속 뛰어서 4/11-12일경에 NY에 완주하는게 더 낳다고 생각됩니다.


1. 1-2주일 기다리더라도 크게상황이 변하지않을겄으로 보입니다.

 어제나온뉴스를보면 Daily 사망수자가 하락하기시작했지만 큰차이는 당분간없을겄으로 보입니다. (블룸버그 기사참조)


2. 진장환주자님의 LA발 한국행 비행편이 4/17일 LA이기 때문에 늦어도 4/16일까지는 LA 로 돌아와야되는 형편입니다.

예약을바꾸는것도 지금 상황에 쉽지않을 것이고 또다른차질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3. 언론의 조명은 좋지만 계획대로 완주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NY지역 언론은 받지 못하더라도 LA 나한국의 언론의 조명은 받을 수 있을겁니다.


4. 주자뿐만이 아니라 스티브 매니저도 지금 많이 지치고 오랜기간 동안에 LA의 가족과 떨어져 있어서 (특히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비상시에) 1-2 주일 더 지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NY상황이 안좋더라도 계속 뛰어서 5-6일안에 완주를 하는게 더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됩니다."[Michaelyang]


"류재봉님. 마이클양님   조언감사합니다.
현재 헤이거스타운 통과중입니다."  [진장환]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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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진장환 주자님,
철길, 운하, 고속도로 동영상 설명 너무 좋았습니다.

동영상 자주 올려 주세요."  [Suhpascal]


개인적으로 마이클양님의 의견에 한 표... ㅋㅋ 그러고보니 대한민국은 선거철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등 공무원들의 노고와 헌신으로 이 많큼이라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우리와  개미새끼 한마리 보이지 않는 도시의 을씨년스런 풍경이 대비되는군요.


"항암효과가 탁월한  잣나비걸상버섯입니다.
눈에  많이 뛰네요."

여기분들은  버섯의  약리효과에  대해선  관심이 없나봐요. " [진장환]버섯.jpg


"펜실바니아  평정하다가  2일동안   메릴렌드주 다녀왔다가....
다시  펜실바니아에 진입...." [진장환]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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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5일 19시 20분


강진땅을 지나 무안세발낙지 먹으러 가다가 잠시 쉼을 가지고 내일을 기약합니다.

지진몸을 밤새 회복하여 내일도 오늘처럼만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보내길 기원합시다.

스티브양님 오늘밤도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미 그대 또한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오늘 하루 달린거이 80km

65동안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행복했던 거리 4,722km

이젠 뒷걸음으로 걸어도 갈 수 있는 거리 374km마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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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80km씩 주행하고 총거리 5,096km 기준이면 5일, 5시간 정도 걸려 토요일에 36km를 달려서 10시경 도착 예상합니다." [진만복]


"실제로는   잔여거리가  덜 남았어.
구글에  오늘 목적지를   찍어서  도보 길안내를  켜면   최단거리를  안내하거든요..
드래서 잔여거가  좀 더  짦아요..
저녁먹고  계산하여   알려드릴께요. 고쳐 주세요" [진장환]


"이쁜꽃 보여줘서 고맙구요.코로나로 넋놓고 우울하게 집쿡하는 동안에 우리의 시름을 어깨에 매고 하루일당량을 완수하여 골인지점에 코앞이라 이제 마스크 벗고 활짝 웃으며 대화할 수있는 그날을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살자!"[김영옥]


또 남은거리 논쟁이 시작되었군요.

지난번 총거리가 5,096km라 해서 지나온 거리를 빼면 분명 374km가 남은건데...또다시 10km가 불었군요.

5,106km로 수정해서 정리하겠습니다.


"만복씨..
남은 거리만  계산해 봤습니다.
384km남았습니다.
목요일까지 1일 80km주행하면  320km...
잔여 64km는  토요일인 4월 10일   주파해서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에  골인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잔여거리는  384km에서 매일  뛴 가리를  빼어서  표기 해 주세요" [진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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